스터드리스 타이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
12월부터 3월까지 홋카이도, 도호쿠(아오모리, 이와테, 아키타, 야마가타, 미야기, 후쿠시마), 고신에쓰(니가타, 나가노, 야마나시), 호쿠리쿠(도야마, 이시카와, 후쿠이), 산인 해안 지역에서는 렌터카 회사가 스터드리스 타이어 없이 차를 내주지 않습니다. 예약 시 추가 옵션 ¥1,080/일. 일본의 스터드리스(スタッドレス) 타이어는 -20°C에서도 유연함을 유지하는 고무를 쓰므로, 사계절 타이어와 혼동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