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 앞에 앉아 물의 파동에 휩싸여보거나, 동물들을 바라보며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원 같은 수족관입니다.
궁금한 동물이 있다면 사육 스태프에게 물어보세요. 펭귄의 사랑, 뱀장어의 싸움, 금붕어의 비밀 등 사육스태프가 동물에 대한 애정을 담아 이야기해 드릴거에요.
여러분들도 오셔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스미다 수족관 영업시간 안내
2026년 6월 5일(금): 10:00~17:30(최종 입장 16:30)
2026년 6월 24일(수): 10:00~17:00(최종 입장 16:00)
2026년 7월 7일(화): 10:00~18:00(최종 입장 17:00)
2026년 11월 13일(금): 10:00~18:00(최종 입장 17:00)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